학생회

Student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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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사회학과 42대 학생회 마주침

42대 학생회 마주침은 무슨 뜻인가요?
  • 어빙고프먼이 제시한 사회학적 용어로 ‘초점 있는 상호작용’을 의미합니다. 사회학과 학우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학우분들에게 주의를 더 기울이는 학생회가 되고자 ‘마주침’이라는 이름으로 출마하였습니다.
42대 학생회 마주침의 주요 목표 및 추진사업
  • 학생회와 학우분들이 마주칠 뿐만 아니라, 학우들분들이 다른 학우분들과 그리고 사회와 인격적으로·학술적으로 마주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과소풍, 과엠티, 과잠공동구매, 축제부스참여, 과방데이, 여름방학TR을 통해 친목적 마주침을 도모할 예정이며, 스터디사업, 정기적 세미나, 사회학 잡지발간, 영화제, 연합학술제를 통해 학술적 교류의 장을 넓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성균관대 사회학과 내 모임 소개

1. 소수자인권위원회
기존 여성위원회에서 확대된 형태의 소수자인권위원회는 소수자성을 지니는 개인 혹은 집단에게 가해지는 차별 및 억압에 대해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연대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내부 세미나와 반성폭력 교육을 진행하며 학내외 평등한 문화를 만들고자 다양한 활동을 펼칩니다.